철도성적인 상반년 화물수송계획 완수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철도운수부문 로동계급의 증송열의가 고조되고있다.

수송전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철도성적인 상반년 화물수송계획이 완수되였다.

평양철도국의 수송전사들이 계획수행에서 모범을 보이였다.

서평양기관차대의 기관사들은 차량들의 기술관리를 깐지게 하고 화차회귀일수를 줄이는데 주력하면서 상반년계획을 초과완수하였다.

함흥철도국에서 화차수리의 속도와 질을 제고할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탐구도입하여 성과를 거두었으며 청진철도국,개천철도국에서는 화차머무름상태와 짐싣기정형을 장악하고 렬차편성과 배차조직을 합리적으로 진행하였다.

라선철도국에서도 기관차맞물림과 상하차조직을 치밀하게 하고 현존능력을 효과있게 동원리용하면서 무사고운행을 보장하여 상반년기간 계획보다 수만t의 물동을 더 실어날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