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 혜산시,강원도 원산시의 면모를 일신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량강도 혜산시와 강원도 원산시의 면모가 일신되고있다.
혜산시중심부에 있는 아빠트들의 외부가 새롭게 장식되고 상업봉사망들이 개건되였으며 도3대혁명전시관주변을 비롯한 곳곳에 바늘잎나무들과 꽃나무 등이 심어졌다.
혜명동과 혜산청년역사이의 륜환선도로가 완공되고 뻐스정류소들이 새롭게 꾸려져 인민들의 교통상편리를 도모해주고있다. 새로 설치된 수백개의 가로등들이 거리의 운치를 돋구어주고있다.
원산시의 다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이 현대적미감에 맞게 개건되고 거리의 곳곳에 이채로운 원림경관이 펼쳐졌다.
송도원지구의 백화원과 해안공원,승리동,포하동,복막동지구의 아동공원들이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꾸려지고 새 가로등설치 등이 벌어져 도소재지가 종전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변모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