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남녀평등권법령발포 80돐을 뜻깊게 맞이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 녀성들이 남녀평등권법령발포 8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수도와 각 도,시,군들에서 남녀평등권법령발포 80돐을 기념하는 다양한 정치문화사업들이 진행되여 녀성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해주었다.
평양시와 강원도,함경북도 등지에서 진행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실화무대,해외군사작전 참전용사들을 키운 어머니들과의 상봉모임 등에서 출연자들은 사회와 집단을 위해 헌신하고 애국적인 가풍과 국풍을 이어주며 사회주의대화원을 아름답게 꾸려가는 평범한 녀성들의 인생관과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결사수호한 아들들의 삶을 빛내여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을 토로하였다.
황해남도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도 공연을 통하여 올해에 조선녀성들의 대회합을 마련해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신 자애로운
각지에서 체육유희오락경기가 벌어져 녀성들의 기쁨과 랑만을 더해주었다.
평양시의 모란봉청년공원에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윷놀이경기가 이채를 띠고 벌어졌다.
자강도,라선시 등의 거리와 마을,공원과 유원지들에도 체육유희오락경기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녀성들의 웃음꽃이 피여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