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학생들을 조국수호정신,주적관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에 주력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학생들을 견결한 조국수호정신과 투철한 주적관을 지닌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리고있다.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당보를 비롯한 출판물들에 실리는 기사들의 독보 등을 통하여 대학생들에게 전승세대의 위훈과 애국주의정신을 새겨주는 한편 국방력강화에 이바지하는 애국운동에 앞장서도록 하고있다.

중앙계급교양관과 신천계급교양관에 대한 참관과 복수결의모임,전쟁로병과의 상봉모임을 진행하고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적들이 감행한 야수적만행의 체험자와의 상봉모임을 조직하는것과 함께 계급교양주제의 작품들로 학생청년기동선동대활동을 벌려 사상교양의 실효를 증폭시키고있다.

여러 계기를 통하여 애국주의주제의 시랑송발표모임,계급교양주제의 웅변모임 등을 진행하여 학생교양에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