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업부문에서 대상설비생산성과 확대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기계공업부문에서 기술혁신운동을 벌리며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원단위소비기준을 낮추는데 필요한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여 주물품생산기일을 단축하였으며 지구,장비들을 제작설치하고 공정간협동을 긴밀히 하면서 각종 부분품들의 가공과 조립을 질적으로 하고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 설비들의 성능갱신을 제품의 질제고를 위한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목적지향성있게 내밀어 각종 전선류생산을 늘이고있다.

안주뽐프공장,평양베아링공장에서는 원가를 낮추고 공정전반의 원활성을 보장하는것과 함께 소재의 리용률과 제품의 질을 개선하는데 이바지하는 창의고안들을 받아들여 생산품의 경제기술적지표들을 갱신하고있다.

성천강전기공장,안주절연물공장,함흥청년전기기구공장의 로동계급도 기대마다 만가동,만부하를 걸어 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