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에서 불고기전문식당 새로 건설,준공식 진행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에 불고기전문식당이 훌륭히 일떠섰다.
경치좋은 자남산기슭에 력사문화도시의 특색을 더해주며 수백석능력의 현대적인 식당이 번듯하게 건설됨으로써 시안의 인민들에게 맛좋은 각종 불고기와 랭면,청량음료 등을 봉사할수 있는 또 하나의 대중봉사거점이 마련되게 되였다.
개성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이 4일에 진행되였다.
개성시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시안의 일군들,근로자들,건설자들,식당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경남동지의 준공사에 이어 토론이 있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식당을 돌아보았다.
이날 식당에서는 개성시안의 전쟁로병,영예군인,로력혁신자들과 주민들에 대한 첫 봉사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