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에서 국토관리사업에 력량과 수단 집중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포시에서 국토관리사업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시국토환경보호관리국에서 해상굴착선,화물자동차 등의 가동률을 높여 계획된 대동강바닥파기공사를 결속하였으며 항구구역,천리마구역에서는 대동강제방에 대한 성토보수,장석보수를 끝내였다.
온천군에서 제방영구화공사와 해안방조제공사,지피식물심기를 책임적으로 하였으며 대안구역,강서구역에서는 도로들에 대한 피치포장 등을 진행하여 도로의 안전성과 문화성을 보장하였다.
시에서는 생태환경보호기관들의 역할을 강화하여 환경오염을 방지하는것과 함께 공장,기업소들의 환경보호시설건설 및 개건보수와 수십개의 샘물공급소들에 대한 개건,증설공사를 마무리하였다.
무궤도전차선로공사와 공원,유원지꾸리기 등 도시와 마을의 환경을 문화위생적으로 꾸리며 장마철에 대처하여 우수망,하수망들의 통과능력을 높이고 각종 오염의 발생근원을 없애기 위한 사업도 전개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