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해나섰다.

순천시,개천시,문덕군,북창군 등의 청년들이 탄광청년돌격대들에 진출하였다.

평성시와 안주시 청년들은 원료기지사업소와 건설려단으로 탄원하였으며 성천군,양덕군의 청년들은 령길소대들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8일 평성시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평성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연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청년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