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 수여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으며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후대교육사업에 적극 이바지한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16일에 진행된 수여식에는 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지식인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결정이 전달된 다음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연구사 조희승동지에게 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학부장 장성철동지,강좌장 왕상덕동지,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사 최영묵동지,평양의학대학 부강좌장 정남훈동지,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강좌장 양혜영동지,사회과학원 소장 서성일동지,국가과학원 실장 리명환동지,정준택원산경제대학 강좌장 한현동지,지도교원 최영남동지,국가과학원 함흥분원 연구사 김영수동지에게 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학부장 김철학동지,부학부장 최성즙동지,소장 계은철동지,처장 엄성진동지,강좌장들인 우성섭동지,리경일동지,실장 김현일동지를 비롯한 86명에게 박사의 학위가 수여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