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수산물가공제품전시회-2026》 개막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수산물가공제품전시회-2026》이 수산성의 주최로 개막되였다.

《바다향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갈마식료공장을 비롯한 60여개 단위에서 생산한 200여종의 제품들이 출품되고 수십건의 과학연구성과 및 기술경험자료가 제출되였다.

라선시 수채봉수산사업소,한천수산사업소,송도원수산사업소,원산수산물직매점,신포시수산물가공사업소 등에서 만든 다종다양한 제품들이 전시회장을 이채롭게 하고있다.

염주군수산물가공공장,어랑군수산물가공공장에서도 자기 단위를 상징하고 대표할수 있는 가공품들을 생산하여 전시회에 내놓았다.

전시회개막식이 3일 평양지하상점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겸 농업위원회 위원장 리철만동지,관계부문,출품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수산상 윤성철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