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의 60여개 탄광청년돌격대들에서 2년분,년간 인민경제계획 완수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안의 60여개 청년돌격대들이 2년분,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개천탄광 길영조청년돌격대에서는 당창건기념일까지 2년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할 목표를 세우고 집단적혁신운동을 전개하여 제일먼저 끝내는 위훈을 떨치였다.

2.8직동청년탄광 리수복청년돌격대,남덕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득장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룡림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 등에서는 2년분 굴진계획을 완수한 자랑을 안고 10월명절을 맞이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청년돌격대원들도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결속한 기세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수십개 탄광청년돌격대들에서 년초부터 굴진속도를 끌어올림으로써 새 탄밭을 마련하는데 이바지하였다.

남양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에서는 굴진개소를 더 늘이고 버럭처리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들을 활용하여 일정계획을 120%이상 수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