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새로운 동력기지건설 진척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황해북도에서 능력이 큰 초무연탄화력발전소와 태양빛발전소를 일떠세우는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도에서는 발전소위치를 정한데 이어 설계를 선행시키고 임무분담,건설력량편성 등 필요한 조직사업을 면밀히 하였다.
초무연탄화력발전소주변 야산에 천수백m에 달하는 도로공사가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으며 수천㎥의 토량을 처리하고 태양빛전지판들을 설치하기 위한 지대정리공사도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도에서는 발전소건설과 동시에 안정적이고 효률적인 전력생산 및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비롯하여 발전소운영과 관련한 실무적대책들도 예견성있게 세워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