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천발전소 2단계 건설을 위한 과학기술활동 전개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단천발전소건설에 파견된 2월17일과학자,기술자돌격대원들이 2단계 공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안받침하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과 평양건축대학의 과학자,기술자들은 현대적인 기구들을 창안도입하여 발전소언제 등의 안정성을 평가할수 있는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다.
평성석탄공업대학의 연구사들은 굴진발파효률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많은 화공품과 로력을 절약할수 있게 하였으며 단천지구광업총국 단천광업연구소에서도 물길굴의 발파진동을 감소시키는 미리초지체발파기술을 완성하여 여러 시공단위에 도입하였다.
국가과학원 전기연구소,력학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과학자,기술자들은 물길굴과 도갱의 현장조사 등을 과학적으로 진행하고 발전기실기초시공을 위한 새로운 건설공법을 확립하였으며 버럭운반능력이 향상된 견인기의 설계도면을 작성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