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 《소년》호농기계증정모임 진행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당창건 81돐을 맞으며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려 농기계들을 성의껏 마련하였다.

《소년》호농기계증정모임이 9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 앞마당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학생소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증정사가 있었다.

연설자는 새세대들의 애국의 마음이 어리여있는 농기계들의 동음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아버지,어머니들에게 커다란 고무와 힘을 안겨주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뜻깊은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소년》호농기계들을 마련하는데 적극 기여한 수도의 소년단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모든 학생소년들이 오늘의 영예와 자랑을 깊이 새겨안고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에 적극 참가하며 여러가지 좋은일하기운동과 사회정치활동을 활발히 벌림으로써 소년단시절을 보다 긍지롭게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소년》호농기계 증정서가 전달된데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증정모임이 끝난 다음 학생소년들의 환송을 받으며 《소년》호농기계들이 해당 농장들을 향하여 출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