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진보정당,사회단체들의 련합경축모임과 도서 및 사진전시회,예술공연이,노르웨이,단마르크,스웨리예,이슬란드,핀란드에서는 경축모임이,인디아,캄보쟈,타이,파키스탄,벌가리아,영국,민주꽁고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므니아에서 진행된 련합경축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우리 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을 격찬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자주로 빛나는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왔다,장장 수십성상에 걸치는 공화국의 성스러운 력사는 비록 크지 않은 나라도 걸출한 수령의 령도를 받으면 위대한 나라로 된다는것을 실증해준다고 찬양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과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사들은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떠나 세계적인 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서서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는 오늘의 조선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 녀성조직 책임자,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청년 및 대학생조직 책임자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인류의 리상사회인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단마르크,스웨리예,이슬란드,영국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인터네트토론회가 메히꼬,브라질,베네수엘라,에꽈도르,칠레,꼬스따 리까,꼴롬비아,뻬루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