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종합대학 지난 10여년간 교육과학연구사업에서 성과 이룩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10여년간 대학에서는 820여종의 교과서들과 1 260여건의 새 교수방법을 집필,창조하고 수많은 학위학직소유자 등을 배출하였으며 10개의 실험교육중심과 230여개의 실험실습실을 현대적으로 꾸림으로써 나라의 전반적교육과 과학기술발전을 힘있게 견인하여왔다.
사회과학부문에서는
세계적인 기초과학분야들을 개척하고 첨단과학기술제품들을 개발하며 경제강국건설,인민생활향상 등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과학연구성과들이 자연과학부문에서 이룩되였다.
당 제8기기간에 교육과 과학연구,생산의 일체화가 실현된 연구형대학으로,수십개의 학부와 학과가 일류급학부,학과로 전환되였다.
대학에서는 본과단계에서부터 학생들을 과학연구사업에 인입시켜 그들을 개발창조형의 인재,실천형의 인재들로 준비시키는것과 함께 수십건의 중점연구과제 등을 원만히 수행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많은 교원,연구사들이 권위있는 국제학술잡지들에 수많은 학술론문들을 발표하였다.
10여명의 국가최우수과학자,기술자들과 수백명의 2.16과학기술상수상자,2 660여명의 학위학직소유자들가운데서 100여명의 20대,30대 박사들이 배출된것도 대학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이다.
대학의 많은 교원,연구사들이 1 260여건의 새교수방법등록증을 수여받았다. 수백명의
생명과학실험교육중심을 비롯한 10개의 실험교육중심과 환경공학실험실 등 230여개의 현대화된 실험실습실들이 꾸려져 실천실기교육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