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호농기계증정모임 각지에서 진행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해가는 학생소년들의 충성심이 조선로동당창건 81돐을 맞으며 더욱 승화되고있다.

황해남도,황해북도의 학생소년들이 마련한 이동식벼종합탈곡기를 비롯한 농기계마다에는 자라나는 새세대들의 밝은 미래를 더 활짝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기쁨을 드리려는 소년단원들의 충성의 마음이 깃들어있다.

자강도,강원도의 학생소년들은 후대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내세워주는 나라의 은덕에 보답하기 위한 일을 찾아하였다.

함경남도,함경북도,개성시의 소년단원들도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려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장만하였다.

《소년》호농기계증정모임들이 7일과 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해당 지역의 당,정권기관,농업지도기관 일군들,청년동맹일군들,학생소년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연설들과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들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소년》호농기계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