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대창작사의 창작단위들과 일군들,창작가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 수여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은 영웅적조선인민군의 필승불패의 전투적기질과 위용,조국의 부름앞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군대의 충실성의 높이를 보여주는 성스러운 전당이다.

이 나라의 장한 아들들이 발휘한 무비의 영용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필승의 기치로 력사에 당당히 새기는 숭고한 사명감을 안고 만수대창작사의 일군들과 창작가들은 전투위훈기념관을 시대의 대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창작창조사업에 성심을 다하였다.

21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에서 특출한 공로를 세운 만수대창작사의 해당 창작단위들과 일군들,창작가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수여모임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는 전투위훈기념관을 우리 건축예술과 미술창작수준의 종합체,집합체로 되게 하는데 크게 공헌하고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받는 창작사의 전체 일군들과 창작가,종업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모든 일군들과 창작가,종업원들이 조선로동당의 주체적인 문예사상과 리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함으로써 실천적성과를 이룩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된 다음 조각창작단 등에 조선로동당 총비서 표창장과 국기훈장 제1급,공훈형상단칭호가 수여되였다.

김정일훈장이 김춘룡동지에게,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시계표창이 김명철동지에게 수여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표창장이 량의철동지,김현철동지,류영선동지에게 수여되였다.

조광식동지,리순명동지,장룡호동지가 인민예술가칭호를,허세영동지,김충국동지,임용빈동지,최학철동지가 공훈예술가칭호를 수여받았다.

국기훈장 제1급이 2명에게,로력훈장이 3명에게,국기훈장 제2급이 5명에게,국기훈장 제3급이 9명에게,공로메달이 18명에게 수여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이 땅우에 펼쳐진 존엄높은 강국의 새시대,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력사에 길이 전하기 위한 창작창조사업에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