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생산 1.2배이상 장성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쇠돌생산을 1.2배이상으로 장성시키고있다.
로천분광산에서는 회전식착정기,굴착기들을 생산조건이 유리한 곳에 집중배치하고 박토처리량과 쇠돌생산량을 다같이 끌어올리고있다.
박토콘베아사업소에서 대형원추형파쇄기의 가동률을 높여 실적을 내고있으며 2선광직장에서는 설비들의 운영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일평균 수천t의 조광을 처리하고있다.
100만산대발파를 위한 준비사업이 벌어지는 속에 련합기업소의 굴진단위들에서 회전식착정기에 의한 소규모발파로부터 갱도굴진에 의한 대발파로 이행하여 굴진속도를 높이고있다.
공무분공장 등에서도 설비보수에 필요한 각종 부속품,부분품들을 생산보장함으로써 계획수행에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