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인생길을 끝까지 걸어가도록

2021년 청년절을 맞으며 성대한 경축행사를 조직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여 인생의 새 출발을 한 여러 청년을 만나주시였다.

청년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나이와 경력도 들어주신 그이께서는 동무들이 떳떳치 못한 지난날과 결별하고 자기들을 품어주고 안아키워준 당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진심으로 깨닫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제일 어렵고 힘든 초소에서 인생의 새 출발을 한것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치하해주시였다.

한때 잘못된 길에 들어섰던 그들이 자기들의 과오를 뉘우치고 당과 조국을 위하여 응당 해야 할 일을 찾아하였을뿐인데 이렇듯 자랑스럽고 훌륭한 소행으로 내세워주시니 청년들은 북받치는 격정에 오열을 터뜨렸다.

그들을 정깊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동무들이 오늘의 결심을 실천해나가느라면 힘들고 배고플 때도 있을수 있고 속앓이를 할 때도 있을수 있다고,그럴 때일수록 동무들은 자기 인생의 새 출발을 하면서 다진 결심을 깊이 새기고 언제나 변함없이,굽힘없이 살아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인생의 새 출발을 한 동무들이 훌륭한 인생길을 끝까지 걸어갈것이라고 굳게 믿으면서 동무들과 기념사진을 찍겠다고 뜨거운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실로 재생의 첫걸음을 떼는 청년들이 걸음을 헛디딜세라,곤난앞에서 주저하고 동요할세라 이끌어주고 떠밀어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이야말로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성장의 고귀한 자양분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