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을 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들로 키워주는 은혜로운 품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청년들이 청년절(8.28.)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청년운동의 발전행로에 새로운 영웅전기를 아로새기며 사회주의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전구들에서 청춘의 영예를 떨쳐가고있는 청년들에게 온 나라 인민이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있다.

우리 청년들은 지난 10여년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평양의 전위거리,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비롯하여 각지에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이 당의 원대한 구상을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서 척후대,전위부대로서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산세험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고 찾으시며 사랑과 믿음으로 우리 청년들을 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들로 키워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령도의 자욱자욱은 우리 인민의 가슴에 뜨겁게 간직되여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2023년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별도로 서포지구에 새 거리를 일떠세울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이 방대한 건설을 청년전위들에게 맡겨주시고 2023년 2월 착공식장에 나오시여 격동적인 연설로 그들을 고무해주시였다.

2024년 5월에는 청춘대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선 전위거리 준공식장에 나오시여 청년혁신자들을 만나주시고 전위거리를 일떠세운 청년돌격대원들모두가 혁신자들이라는 최상의 평가를 안겨주시였다.

그해 8월에는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에 참석하시여 청년들을 고무격려해주시고 올해 정초에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여 새해를 맞이한 청년전위,군인건설자들을 축하하시고 재난의 고장으로 화했던 섬지구를 새시대의 리상적인 농장도시로 완전히 전변시킨 그들의 위훈을 값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자애로운 손길은 그들을 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들로,당에 무한히 충직한 전위대오로 억세게 성장하게 하는 자양분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