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한 선진적인 휴양 및 료양시설-온포근로자휴양소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북도 경성군에는 사람들의 건강과 치료에 좋은 유명한 온포온천으로 하여 전국에 소문이 난 온포근로자휴양소가 있다.
온포온천지대는 산으로 빙 둘러막힌 아늑한 골짜기에 자리잡고있고 기후가 좋고 수림이 우거져 기후치료수단으로서 더없이 좋으며 사철 온천물이 마를줄 모르고 솟아나는 경치좋은 곳이다.
강알카리성고온천인 온포온천에는 혈액순환을 강화하고 물질대사를 촉진하는데 유용한 성분들이 복합적으로 함유되여있어 약리작용과 치료효과가 아주 높다.
지형지세가 수려한 명당자리에 자리잡은 온포근로자휴양소가 국가의 온천문화를 대표할수 있는 기념비적창조물로 일신되여 인민을 위한 새로운 문화정서생활분야가 개척되였다.
2018년 7월 11일 온포휴양소(당시)를 찾으신
소장 조미숙은 근 80년의 연혁을 새겨온 휴양소가 이전 시기의 모습을 완전히 일신하였다고 하면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명소가 안고있는 특유의 정서속에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생활에 대한 보다 큰 보람과 희열을 느끼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소나무향기가 풍기는 야외에서 유명한 온천물에 몸을 잠그고 온천욕을 하고 구름다리를 건너 솔섬의 산보길을 걸으며 기후치료를 받는 근로자들 등 휴양소는 지금 즐거운 휴양의 나날을 보내고있는 사람들로 련일 흥성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