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에서 청년돌격대원들을 당결정관철을 위한 실천투쟁에로 고무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에서 청년돌격대원들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선봉에서 맹활약하도록 떠밀어주고있다.
시에서는 청년돌격대의 력량을 확대강화하고 돌격대원들에 대한 사상교양과 문화정서생활에 필요한 조건과 환경을 갖추어주었으며 돌격대원들의 필수품보장에서 나서는 문제들도 풀어주고있다.
일군들부터가 중요대상건설에 동원된 청년돌격대원들의 사업과 생활을 알아보고 후방공급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도 취해주면서 당결정관철을 위한 실천투쟁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도록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화성지구 5단계건설을 비롯한 전구들마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돌격대원들을 내세워주고 그들의 모범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도 내밀고있다.
청년들이 혁명의 계승자,로동당의 후비대,사회주의건설의 역군으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도록 고무해주며 결혼상도 차려주면서 앞날을 축복해준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진정은 돌격대원들의 열의를 더욱 북돋아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