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 연탄군에서 단나무열매생산량 지난해보다 1.5배 증가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단나무고장으로 소문난 황해북도 연탄군의 원료기지들에 올해에도 단나무열매들이 주렁져 이채로운 수확풍경이 펼쳐졌다.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노력에 의해 단나무열매생산량은 지난해보다 1.5배 증가되였다.

올해에도 흐뭇한 단나무열매작황을 안아온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알알이 무르익은 열매들을 허실없이 거두어들이고있다.

한편 연탄군식료공장에서는 원료의 보관과 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며 단나무열매가공방법을 발전시켜 인민들속에서 수요가 높은 건강음료와 발효제품,당과류의 가지수를 늘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