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리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 새로 안치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 뚜렷한 삶의 자욱을 아로새긴 렬사들의 유해가 신미리애국렬사릉에 새로 안치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이며 김일성훈장,김정일훈장수훈자인 전 조선인민내무군 정치국(당시) 고문 리병삼동지는 사회안전기관안에 당중앙의 유일적령군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고 사회안전군 장병들을 혁명보위,제도보위,인민보위의 전초병들로 준비시키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김일성훈장,김정일훈장수훈자인 조선인민군 장령이였던 최경성동지는 우리 당의 강군건설위업을 충직하게 받든 참된 군사지휘관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이며 김일성훈장수훈자인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였던 전쟁로병 지영춘동지와 김일성훈장수훈자인 전 조선인민군 장령 렴철성동지도 영생의 언덕에 올랐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이며 김일성훈장수훈자,김일성상수상자인 전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조경순동지의 생의 자욱은 주체영화예술발전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렬사들가운데는 자립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이며 김일성훈장수훈자인 전 국가과학원 나노공학분원 원장 교수 박사 김응철동지도 있다.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들이 신미리애국렬사릉에서 진행되였다.
의식들에서 발언자들은 혁명전사들의 운명을 끝까지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렬사들의 삶과 공적은 영원히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렬사들의 유해가 묘에 안치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의 묘에 화환과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고 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