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에서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를 위한 사업 적극화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포시에서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열의가 고조되고있다.
10월학교지원월간을 계기로 시와 구역,군들에서 교육지원전시회를 진행하고 170여종에 2만여점의 교육설비들과 교구비품 등을 대학,학교,유치원들에 보내주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남포항,시체신관리국에서는 학생들의 지적능력과 실천능력을 높이는데 기여할수 있는 각종 실험실습기재와 교구비품들을 성의껏 마련하였다.
교육수준의 지역적차이를 없애고 교육의 현대화,정보화를 실현할수 있도록 콤퓨터,액정TV,태양빛전지판 등을 갖추어준 대안구역,천리마구역 일군들의 성과도 주목되고있다.
와우도구역,강서구역에서는 화도기술고급중학교,학송기술고급중학교건설을 짧은 기간에 끝내였다.
항구구역,온천군에서는 세멘트와 강재,마감건재를 비롯한 자재보장을 선행시켜 은덕유치원과 해운소학교의 개건공사를 결속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