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 해주시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해주시안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과 이웃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평범한 늙은이에게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준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해방전 망국노의 설음속에 살아온 그는 인간의 참된 삶을 안겨준 나라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으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전선원호사업에 앞장섰으며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사회주의건설의 초소들에 내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