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에서 인민소비품전시회 진행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에서 인민소비품전시회가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였다.

전시회에는 장풍군,개풍구역의 경공업공장들과 개성기초식품공장,송도식료공장 등 시안의 90여개 단위에서 생산한 560여종에 수만점의 제품들이 출품되였다.

인민소비품생산단위들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들이 공유,교환된 전시회는 제품의 다양화,다종화실현과 질적지표개선에서 진전을 이룩하려는 시안의 경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열의를 배가해주었다.

개성시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를 비롯한 시안의 일군들이 전시회장을 돌아보면서 지역의 원료원천을 리용하여 질높은 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실무적대책들을 강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