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국토관리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 이룩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각지에서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평안북도 운산군에서 20여개소의 강하천정리공사를 결속하였으며 구장군에서는 계획된 제방대보수와 10여만㎥의 강바닥파기과제를 앞당겨 끝냈다.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이 시작되여 현재까지 군적으로 수십리구간의 하천을 정리함으로써 지역의 면모를 일신하고 주변의 농경지를 보호하였다.

황해북도 곡산군에서 산불막이선과 사방야계구조물 등에 대한 설치 및 보수공사를 추진하였으며 평안북도 삭주군에서는 지역의 수림화,원림화실현을 위해 나무모생산에 품을 들이고있다.

함경남도 정평군에서는 사방야계공사에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