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제1,2중학교 창립 60돐을 기념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금성제1,2중학교가 창립 60돐을 기념하였다.

우리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며 지덕체를 갖춘 앞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우시려 크나큰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은정속에 1966년 11월 1일 금성제1,2중학교의 전신인 금성중학교가 창립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예술인재후비와 콤퓨터수재양성에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훌륭한 교육조건도 마련해주시였으며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현대적인 교육설비들을 보내주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영광의 자리에 학생들을 내세워주시며 열화의 정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숭고한 사랑의 력사는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

지난 기간 금성제1,2중학교에서는 주체음악예술과 나라의 정보기술발전에 이바지할 유능한 인재들을 수많이 키워냄으로써 인재육성의 전초기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

기념보고회가 10월 31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금성제1,2중학교 교직원,학생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