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안의 농촌들에서 병해충피해막이사업 전개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안의 농촌들에서 안전한 소출을 내기 위해 농작물들의 병해충피해막이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우고있다.

도농업과학연구소 연구사들이 해충구제에 효능높은 농약을 선택하고 사용시기,적용방법을 옳게 선정하도록 기술적문제들을 농장들에 알려주고있다.

농장들에서는 여러가지 미량원소가 포함되여있는 유기질비료를 리용하여 감자포기들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고있다.

예찰초소들을 증설하고 예찰예보사업을 강화하여 병해충피해를 미연에 방지하도록 하는것과 함께 감자역병에 효과적인 농약생산을 늘이고있다.

해충구제와 식물성장에 좋은 쑥우림액,목초액을 주기적으로 뿌려주면서 감자와 밀,보리의 생육에 유리한 환경을 지어주고있다.

농장들에서는 기술학습,보여주기를 실속있게 하면서 영양강화제,빛합성강화제를 정상적으로 시비하여 모든 농작물들을 실하게 자래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