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진출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북도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탄원해나섰다.

화대군,경성군 등의 청년들은 원료기지사업소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청진시와 온성군,어랑군의 청년들이 해당 지역의 건설려단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농촌건설의 전구들에 진출해나선 길주군,무산군 청년들의 소행도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탄원자들에게 일군들과 청년들이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