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의 7.27을 안아온 군사적기적들
주문진해전에서의 승리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어뢰정으로 중순양함 격침,이것은 전투가 아니라 기적이다.》,《세계해전력사에 처음으로 되는 기적중의 기적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영용한 우리 인민군해병들이 거둔 주문진해전에서의 승리를 두고 당시 세상사람들은 이렇게 격찬하였다.
서울해방작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당시 미제의 함선집단은 중순양함 《볼티모》호와 경순양함,원양구축함에 각종 포가 근 200문,유생력량은 3 350여명이나 되였다.
이에 비하면 우리 어뢰정대는 무장장비에서 적의 440분의 1,인원은 105분의 1밖에 안되였다.
배수량만 보아도 우리 어뢰정과 적중순양함의 차이는 1:1 000이였다.
7월 2일 새벽 주문진앞바다에서 미제의 함선집단에 대한 공격을 개시한 우리 인민군해병들은
주문진해전에서의 승리는 동해안을 따라 진격하는 인민군보병련합부대의 전투를 성과적으로 보장하는데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