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련합토론회 진행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한 련합토론회가 10일 브라질에서 화상방식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의 81년:자주,주권,사회주의》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는 브라질공산당,브라질조선친선협회,제인민간의 평화와 련대성을 위한 브라질쎈터,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등 정당,단체,기관의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네팔,방글라데슈,뛰르끼예,로므니아,벨지끄,영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정당,단체,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책임자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여러 나라의 정당,단체들,인사들이 보내여온 축전이 랑독되고 축하발언들이 있었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서기장은 토론회를 사회하면서 주체사상연구보급과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건설성과들에 대한 소개선전,자주권수호를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강화에서 이번 토론회가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제인민간의 평화와 련대성을 위한 브라질쎈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장장 수십성상에 달하는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행로와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당의 령도적역할,국가주권수호와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강화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오늘 우리 당이
조선로동당의 력사적경험은 자주의 원칙,사회주의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실증하였다,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은 조선이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승리만을 떨칠수 있게 한 힘의 원천이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