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청년탄원자들의 연단 진행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청년절을 맞으며 평양시청년탄원자들의 연단 《탄원과 애국》이 21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탄원진출한 청년들과 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단에서 출연자들은 충성과 애국을 제일가는 영예로,보람으로 간직하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위훈의 자욱을 아로새겨온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어머니당의 은혜로운 손길이 있었기에 인생의 새 출발을 하여 애국청년들의 대오에 떳떳이 들어설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강동종합온실농장에 탄원하여 집단주의정신을 발휘하면서 더 많은 남새를 생산하기 위해 헌신적노력을 바쳐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군사복무를 마치고 상급학교추천을 받았지만 대학입학통지서를 탄원증서로 바꾸고 송전선건설사업소로 탄원한 그날의 맹세를 지켜 조국의 불빛을 지키는 길에 한생을 바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사회주의대건설장들과 조국보위초소들을 찾아 건설자들과 인민군군인들을 위해 지성을 바치며 혁명의 꽃을 피워오던 나날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전하였다.

자애로운 어버이의 믿음과 사랑속에 오늘 우리 청년들은 시대의 영웅,위훈의 창조자들로 값높은 삶의 자욱을 수놓아가고있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