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화력발전소에서 지난해보다 전력생산 1.1배이상 증가,매월 많은 석탄 절약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화력발전소에서 지난해보다 전력생산이 1.1배이상 증가되고 매월 많은 석탄이 절약되였다.

발전소에서는 질을 우선시하는 예방보수체계를 확립하고 전력계통의 운영을 정상화하면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켰다.

석탄소비량과 공기공급량을 과학적으로 정하고 보이라계통의 내부랭공기침습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면서 연소효률을 끌어올려 증기생산량을 늘이였다.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여 복수기진공도를 개선하고 발전기들의 출력을 제고함으로써 일정계획을 수행하였다.

수리공구와 예비부속품을 갖추어놓고 하차설비와 콘베아들의 정상운영을 보장하였으며 자동화장치들의 점검보수를 착실히 하고 탈염수생산을 활성화하여 전력생산에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