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정연한 교육체계를 갖춘 종합적인 인재양성기지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금성제1중학교,금성제2중학교가 창립된 때로부터 60년이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1966년 11월 1일을 비롯하여 몸소 학교들의 이름까지 달아주시고 관리운영과 교육사업,예술활동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며 세심히 보살펴주신 금성제1중학교,금성제2중학교는 우리 나라의 손꼽히는 수재양성기지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학교들의 학생들이 출연하는 설맞이공연을 비롯한 많은 공연들을 보아주시고 외국공연길에도 내세워주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새로 건설된 금성제1중학교에 나오시여 학교가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학교들에 수많은 교육설비들도 보내주시며 새 세기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앞장서나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
학교들에서는 지난 10년간 수백건의 새 교수방법을 창조하여 전국의 학교들에 일반화하였으며 이 나날에 백수십명의 학위학직소유자,10월8일모범교수자,수많은 7.15최우등상수상자들을 배출하고 학생들의 실력제고에 이바지하는 교과서,참고서 등을 집필하는 교육성과를 이룩하였다.
또한 많은 교원들과 학생들이 국가적인 주요대회들과 공연들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니였으며 아버지원수님께 충성의 글작품집을 삼가 올려 기쁨을 드리였다.
학교들에서는 새시대 교육혁명수행에 박차를 가하여 3중영예의 붉은기,2중모범체육학교칭호를 쟁취하고 10대정보화모범단위의 영예를 지니였으며 지덕체교육을 강화하여 많은 김일성소년영예상,김정일소년영예상수상자들을 배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