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과학기술활동 전개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과학기술활동을 전개하고있다.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할 일념안고 도과학기술위원회 첨단기술제품제작소,도공업기술연구소의 과학자,기술자들은 서로의 지혜와 힘을 합쳐 여러 공장,중소형발전소의 생산정상화와 능력확장,설비들의 기술개조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신평군,봉산군의 경공업공장건설장에 파견된 도안의 2월17일과학자,기술자돌격대원들은 집체적토의와 연구를 거듭하며 공정별에 따르는 합리적인 설비설치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풀어나가고있다.
경암건재공장,사리원애국수지일용품공장의 기술자,로동자들은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새로운 첨가제생산공정구축과 랭각장치제작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송림시,황주군,린산군 등에서도 자체의 기술력량,인재력량을 효과있게 동원리용하여 건재생산토대와 농업생산력을 일층 강화하는데서 전진을 이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