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의 대학청년동맹,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 애국주의교양 활발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안의 대학청년동맹,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 새세대들을 조국애를 지닌 앞날의 훌륭한 역군으로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벌리고있다.
대학들에서 사회주의애국공로자,청년선구자들과의 상봉모임을 조직하고 미덕,미풍의 주인공들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는 속에 많은 청년동맹일군들과 학생들이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좋은일하기운동에 떨쳐나서고있다.
애국주의주제의 시랑송모임,노래보급,편집물시청 등은 모든 청년대학생들이 과학기술을 알기 전에 먼저 조국의 귀중함을 아는 참된 혁명인재들로 준비시키는 과정으로 되고있다.
고급중학교들에서 국가상징물들을 통한 교양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진행하고있으며 졸업반학생들속에 조국보위는 공민의 신성한 의무이라는 자각을 심어주는데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
소학교들에서도 어려서부터 나서자란 고향과 모교,동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하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이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