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성격이 뚜렷한 조선로동당마크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에 공산당지도자들이 많지만 당마크에 로동자,농민을 상징하는 마치와 낫과 함께 지식인을 상징하는 붓을 그려넣도록 하신 지도자는 오직 김일성동지뿐이시다.-

외국의 한 인사는 이렇게 격정을 터치며 김일성동지께서 그렇게 하신것은 천만번 정당한것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조선로동당마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친작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1945.8.15.)후 우리 당을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던 나날 몸소 당마크를 제정할것을 발기하시고 로동자,농민만을 형상하고 지식인을 제쳐놓은 당마크도안들의 부족점을 깨우쳐주시며 마치와 낫과 함께 붓을 새겨넣도록 하시였다.

지식인의 상징은 펜이 아니라 우리 식으로 붓을 그려넣도록 하시고 마치와 낫도 우리의 로동계급과 농민들이 쓰는 마치,낫을 그려넣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창작가들이 올린 당마크도안을 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구도상으로 보아도,로동계급,농민,지식인을 비롯한 근로대중의 통일단결을 상징하기 위해서도 마치와 낫과 붓을 자루중간점에서 서로 교차시켜 그리며 그 위치에 대해서도 일깨워주시였다.

붓은 꼭 가운데 놓이되 다른것보다 약간 우로 올라가게 하여야 한다고,그것은 앞으로 로동자,농민들도 높은 지식과 문화수준을 소유하며 부강하고 문명한 자주독립국가건설에 힘껏 이바지하여야 한다는 뜻이 담겨져있다는데 대하여 설명해주시고 몸소 당마크도안을 그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려주신 당마크도안은 우리 당을 인민을 품어안고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인민의 당으로 건설하시려는 그이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천명이였다고 오늘도 누구나 격정속에 되뇌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마크에는 우리 당의 혁명적이며 대중적인 성격이 뚜렷하게 잘 반영되여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마크는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라는것을 상징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