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 태양빛발전소들의 정상운영과 새로운 발전능력조성을 위한 사업 전개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에서 태양빛발전소들의 정상운영을 보장하고 새로운 발전능력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고있다.

만경대구역,락랑구역,대동강구역,동대원구역,선교구역에서 태양빛발전소운영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그를 통해 얻어진 전기를 주민지구와 기관,기업소들에 보내주고있다.

강동군에서도 군안의 여러곳에 수많은 태양빛전지판을 설치하여 수백㎾의 전력생산능력을 조성함으로써 옷공장,병원,원료기지들의 전력수요를 보장하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류원신발공장,평양제약공장,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 등에서 태양빛전지판을 합리적으로 설치하고 전력생산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있다.

시에서는 현재까지 수천㎾ 능력의 태양빛발전체계를 확립하고 계통병렬형태양빛발전소들의 운영을 활성화하여 여기에서 나오는 전기를 국가전력계통에 넣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