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개척하신 전설적영웅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15일)은 우리 나라가 일제의 식민지통치기반에서 해방된 때로부터 81돐이 되는 날이다.

1945년 8월 15일은 우리 인민뿐 아니라 세계인민들에게 있어서도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날이다.

어느한 외국의 인사는 어째서 조선의 해방을 특별히 중시하며 세계와 련관시켜보는가에 대해 《그것은 조선의 해방이 조선인민의 자주적발전만이 아니라 세계적변화에 결정적영향을 미쳤기때문이다. 이러한 력사적변화의 중심에는 김일성주석께서 서계시였다. 20세기는 주석의 사상으로 세계가 변화되여온 과정이였다.》고 강조하였다.

1930년 카륜회의에서 주체적인 혁명로선을 제시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국가적후방도,정규군의 지원도 없으며 유격투쟁에서 참고할만한 경험도 없었던 극난한 속에서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시였다.

항일혁명전쟁의 빛나는 승리는 식민지지배밑에서 신음하며 자유와 독립을 갈망하던 세계 수많은 피압박인민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많은 나라 인민들이 제국주의,식민주의자들의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는 투쟁을 벌리여 민족적독립을 쟁취하였다.

꾸바,윁남,짐바브웨,모잠비끄 등 여러 나라의 국가지도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이야말로 민족적해방을 위하여 투쟁하는 식민지나라 인민들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할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귀중한 본보기라고 격찬하였다.

세계진보적인류는 해마다 우리 나라의 조국해방절을 맞으며 다채로운 행사들을 열고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개척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