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인민소비품전시회 시작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인민소비품전시회가 15일부터 평양제1백화점에서 시작되였다.

평양시안의 공장,기업소들과 인민소비품생산단위들을 비롯한 150여개 단위들이 참가한 전시회에는 기초식품,당과류,가정용품 등 800여종에 9만여점의 제품들이 출품되였다.

전시회를 통하여 참가자들은 새 제품개발과 질개선을 위한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고있다.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를 비롯한 시안의 일군들이 전시회장을 돌아보면서 소비품들의 질량적장성에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을 토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