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내각총리 여러 부문 사업 현지료해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희천정밀기계공장을 찾은 총리는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이곳 로동계급을 고무해주면서 나라의 륜전기계공업발전에서 공장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 항시적인 관심을 돌리면서 제품의 질과 생산성을 다같이 제고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특히 일군들이 당결정집행에서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며 대중의 정신력발동과 과학기술을 단위발전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생산과 경영관리를 더욱 개선하는것과 함께 선진기술에 기초한 가치있고 혁신적인 창의고안들을 적극 도입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천착암기공장에서 박태성동지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착암기에 대한 수요가 증대되는데 맞게 설비리용률을 높여 맡겨진 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며 성능높은 새형의 착암기들을 개발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여러 직장과 새롭게 꾸려진 생산공정을 돌아보면서 종업원들이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고 설비에 정통하여 로동능률을 높임으로써 생산성과를 부단히 확대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과학기술보급실을 통한 새 기술습득과 도입에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기술자,기능공대렬을 강화하며 새 제품개발과 생산에 필요한 설비,자재들을 원만히 보장해줄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대책되였다.

이에 앞서 박태성동지는 소금공업국을 찾아 생산실태를 료해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협의대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