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문에서 오존을 리용한 새 치료방법 확립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보건부문의 과학자들이 오존을 리용한 우리 식의 요추추간판탈출증치료방법을 확립하여 림상실천에 도입하였다.

과학자들은 보건산소를 주입하여 1분만에 치료하는데 필요한 오존-산소혼합가스를 발생시키는 보건용고농도오존발생기를 제작하였다. 이와 함께 오존을 리용한 요추추간판탈출증의 치료에 쓰이고있는 천자침대신 일반주사기로 오존을 주기적으로 주사하는 새로운 방법을 착상하였다.

그리고 수핵과 신경근사이의 유착을 분리시켜 치료효률을 보다 높이였다.

마취가 필요없는 이 치료방법은 후유증을 발생시키지 않고 치료효률이 높은것으로 하여 림상실천에서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