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성에서 그물우리양어와 성게양식의 과학화를 위한 대책 강구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수산성에서 전망성이 좋고 경제적효과성도 높은 그물우리양어와 성게양식사업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성에서는 옹진서해바다양어사업소에 그물우리틀제작과 그물우리보수에 필요한 자재보장대책을 세워주는것과 함께 수산연구원과의 련계밑에 조기인공알받이와 새끼고기기르기와 관련한 선진적인 양어방법을 탐구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강과 호수,저수지에서의 그물우리양어를 내밀기 위한 사업을 진척시키고있다.

도,시,군들에서 그물우리양어를 진행하고있는 단위들이 물고기들의 생리적,생태적특성에 맞는 과학적인 양어방법을 받아들이도록 기술지도와 방조를 강화하게 하고있다.

전국적으로 적합한 지역들에 10여만㎡이상의 그물우리양어장이 설치되였으며 수백만마리의 새끼물고기들을 기르고있다.

성에서는 수산연구원의 연구사들로 무어진 연구조들을 동,서해의 여러 단위에 파견하여 성게양식적지를 재확정하고 성게의 인공번식과 양식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이밖에 성게양식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해결에 주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