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교향악단의 공로있는 창작가,예술인들에게 국가표창 수여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국립교향악단 창립 80돐을 맞으며 악단의 공로있는 창작가,예술인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하는 모임이 8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된데 이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가 국가표창을 수여하였다.

김일성상이 지휘자 허문영동지에게 수여되였다.

국기훈장 제1급이 작곡가 강수기동지에게,로력훈장이 연주가들인 안룡환동지,변성억동지,한철동지에게 수여되였다.

국기훈장 제2급이 연주가들인 김성호동지,리철동지,윤철호동지,정현희동지에게,국기훈장 제3급이 작곡가 김학일동지와 연주가들인 배기영동지,리경근동지,리성진동지,황일석동지,최우철동지에게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