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이후 4 000여명의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진출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이후 한달동안에만도 전 동맹적으로 4 000여명의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일터들로 진출하였다.
형제산구역,대동강구역의 녀맹원들이 도로시설관리소,상하수도관리소 등으로 진출한것을 비롯하여 평양시안의 많은 녀맹원들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으로 달려나갔다.
탄광들에서 깨끗한 량심과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며 애국적삶을 수놓아가는 함경북도 회령시와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녀맹원들의 소행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있다.
함경남도 덕성군의 녀성들이 림업부문으로 탄원해나섰다.
사회와 집단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가는 녀성들속에는 군원료기지사업소에 진출한 강원도 평강군의 수백명 녀맹원들과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건설려단,제염소 등으로 나간 남포시안의 녀성들도 있다.
어렵고 힘든 일터들에 자원해나선 평안북도,황해북도,자강도,라선시,개성시 녀맹원들의 모습도 당의 뜻을 받드는 길에서 삶의 보람과 긍지를 찾는 우리 녀성들의 고결한 인생관을 잘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