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군인들의 군상주제현판제막식 윁남에서 진행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의 수도 하노이에 있는 윁남군사력사박물관 야외전시구역에 건립하게 될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군상기단에 설치한 군상주제현판제막식이 25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국방성 부상 려철웅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윁남국방성 부상 웬 쯔엉 탕동지,윁남인민군 총정치국 부주임 레 꽝 밍동지를 비롯한 국방성,총정치국,윁남군사력사박물관의 관계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군상기단 량옆에는 윁남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려철웅동지와 웬 쯔엉 탕동지가 제막포를 벗기였다.
현판에는 《윁남-조선 친선의 정》이라는 글이,해설판에는 윁남과 조선이 1950년 1월에 외교관계를 설정하였으며 조선은 윁남인민의 반미구국항전시기 물심량면으로 지원하고 전문가들을 파견하여 도와줌으로써 윁남혁명승리에 기여하였다,조선군인들이 발휘한 전투정신과 희생정신은 훌륭한 국제적단결의 고상하고 아름다운 상징이며 윁남조선친선관계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하였다는 내용의 글이 씌여져있다.
군상기단앞에 꽃바구니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조선인민군 군인들에게 경의를 표한다》,《윁남사회주의공화국 국방성이 드린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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