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부단한 창조와 혁신의 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게 할데 대해 강조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3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힘찬 분투의 보무를 과감히 내짚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비약의 궤도에 오른 거창한 변혁의 흐름을 보다 줄기차게 상승시켜나가자면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부단한 창조와 혁신의 기풍이 온 나라에 더욱 확고히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은 새로운 혁신과 대담한 창조,부단한 전진의 기상이 얼마나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는가를 똑똑히 실증해주었다.
이룩한 승리에 만족함이 없이 전진 또 전진하여 새 전망목표를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창조와 혁신의 기상을 더욱 고조시켜나가야 한다. 이로부터 우리 당은 낡은 도식과 틀,보수주의,경험주의를 타파하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하는것을 전면적발전의 중요한 시대적요구로 제시하였다.
지금이야말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한 그 정신,그 본때로 새것을 창조하고 혁신하는 기풍이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 차넘쳐야 할 때이다.
당정책의 진수를 깊이 파악하고 그것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정확히 집행하는데 낡은 도식과 틀을 부시고 새로운것을 창조하기 위한 명확한 길이 있다.
모든 부문과 지역,모든 단위에서 사회주의경쟁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생산과 건설에서 비약을 일으켜야 한다.
일군들이 새것을 탐구하고 받아들이는데서 개척자가 되고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끝)